간병 중
Q
간병을 시작하면 병원에 알려야 하나요?
네, 꼭 알려 주세요. 간호기록지에 간병 사실이 남아야 보험사 확인 때 간병일지와 함께 뒷받침돼요.
A
네, 꼭 알려 주세요. 간병을 시작하면 병실 간호사에게 "가족 간병 중이고, 추후 보험 청구 예정"이라고 알리고 간병인 상주·간병 사실을 간호기록지에 남겨 달라고 요청해 주세요. 간호기록지는 병원이 쓰는 기록이라 요청해 두어야 남아요. 간호기록지에 간병인 상주 기록이 남으면, 보험사가 실제 간병 여부를 확인할 때 돌봄의신 서류(간병확인서·간병일지)를 병원 기록이 뒷받침해 줘서 심사가 수월해져요.
교대 간병이라면 교대한 가족도 같은 방법으로 알려 주세요. 함께 간병일지에 가능하면 하루하루 기록을 남겨 두세요. 놓친 날은 간병 기간 안이면 종료 후에도 쓸 수 있고, 손으로 적고 싶다면 수기 양식도 있어요.
※ 알리지 않았다고 청구 자체가 막히는 것은 아니지만, 간호기록지에 간병 사실이 남지 않으면 보험사가 실제 간병 여부를 확인할 때 소명이 어려울 수 있어요. 보험사가 간호기록지로 확인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니 간병 시작 때 꼭 알려 두세요. 보험사가 간호기록지를 요청하면 입원한 병원의 원무과·의무기록실에서 발급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