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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기록지에 간병 사실이 남아 있는 것 자체가 중요해요. 입원 중이면 문구를 다시 요청하고, 간병일지로 뒷받침해요.
병원마다 기록 방식이 달라 "보호자 상주"처럼 짧게 남는 경우가 많아요. 간호기록지에 간병 사실이 남아 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고, 인정 여부는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달라요.
아직 입원 중이면 병실 간호사에게 "가족이 간병 중이고, 추후 보험 청구 예정"이라고 다시 알리고, 실제 상황에 맞게 '간병인 상주'나 '간병 중'으로 기록해 달라고 요청해요.
이미 작성된 기록은 병원이 임의로 고치지 않아요. 이때는 간병일지에 날짜별 간병 시간을 빠짐없이 기록해 두세요. 놓친 날은 간병 기간 안이면 종료 후에도 쓸 수 있고, 청구 결과를 알린 뒤에는 일지가 잠겨요.
간병확인서(우리 발급)·간병일지(우리 기록)·간호기록지(병원 기록)가 서로를 뒷받침해요.
※ 보험사가 추가 확인을 요청하면 실제 간병한 내용 그대로 답변해 주세요. 요청받은 서류 이름을 AI 돌봄이에게 알려 주시면 대응 방법을 확인해 드리고,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기록을 맞춰 드릴 수는 없어요. 지급 여부는 가입하신 상품 약관과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달라요.